임간사님과 상아
2004.02.20 00:56

 



사랑방 짐나르고 점심 짱깨 기다리고 있는 동안
무슨 진지한 이야기를 그렇게 하시던지~~~^^ 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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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린: 잠깐~ 닮았다 ㅋㅋ 2004.03.01 17:11


네자매....
2004.02.20 00:57

 



왼쪽부터 정자,자옥,주리,정임간사님....

주리야 너 왜이렇게 껄렁껄렁하게 나왔냐?? 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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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주리: 헉-.- 그러게요 짜장면 기다리다가 지쳐버린듯 ㅋㅋ 2004.02.21 22:37
조은진: 퍼가야징...^^ 2004.08.19 16:49


양은냄비로 변신....
2004.02.20 23:53

 



까르프에서 맛있는 라면을 끓여먹을려구

양은 냄비를 사왔다...

근데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장난끼~~~^^

이건 양은 냄비를 두번 죽이는 일이라며~~~ 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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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소영: ㅋㅋ우리집에도 이거 있는데;;ㅋㅋ여기다가 끓여먹으면 훨씬 맛있어요.^^* 2004.02.21 13:25
성준영: ㅋㅋ 그래 이걸루 맛있게 끓여 먹어야지^^ 2004.02.22 22:32
안지혜: ㅋㅋㅋ 2004.09.02 17:37


강훈이와 경숙간사님....
2004.02.24 00:59

 



나의 방짝 강훈이와... 경숙간사님....
잘나왔다 강훈아...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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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승경: 경숙자매.. 오랫만이예요~~*^^* 2004.02.26 10:09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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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랑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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